넷마블은 모바일 게임의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넷마블몬스터㈜, 넷마블네오㈜, 넷마블엔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게임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 최대 수준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입증된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넷마블이 보유 중인 하이브 지분을 활용해 체결한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이 최근 하이브의 주가 하락으로 인해 대규모 평가손실로 이어지고 있다. 과거 주가 상승기에는 정산 이익을 얻는 호재로 작용했으나, 올해 초 높은 기준가에 다시 체결한 계약은 하이브 주가 부진과 맞물리며 재무적 부담을 안기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넷마블은 올해 2월 보유 중인 하이브 주식 88만주를 주당 36만4500원(총 3207억원 규모)에 PRS 방식으로 처분했다. PRS는 자산을 매각하되 정산 시점에 주가가 기준가보다 오르면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넷마블이 주요 게임의 장기 흥행을 위한 제품 생애 주기(PLC, Product Life Cycle)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인기 IP(지식재산권)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이용자를 유입하면서 장기간 서비스 중인 게임에서는 자체 세계관을 확장하고, 기존 게임의 콘텐츠와 성장 구조를 개선하는 등 각 게임의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서비스 수명을 늘려가고 있다.넷마블은 최근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넷마블은 지난 1일 구로구청이 주최한 ‘2026 G밸리 퇴근길 락(樂)’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하고,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약 40여 명이 걷기 행사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제1회 G밸리 퇴근길 락(樂)’은 전년도까지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진행되던 마라톤 행사를 걷기 행사와 맥주 문화 축제로 새롭게 개편한 행사다.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이 퇴근길에 활력을 얻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G타워 및 대륭포스트 8차 앞 광장 일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걷기 행사는 G타워 앞 광장을 출발해 일대 2km 구간을 걷는 코스로 구성됐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나서는 한편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약 40여 명이 걷기 코스에 직접 참여했다. 특히 넷마블 대표 캐릭터 인형탈 4종이 현장에 함께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지역 축제에 후원사로 동참하고 임직원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넷마블은 지난 1일 구로구청이 주최한 ‘2026 G밸리 퇴근길 락(樂)’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하고,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약 40여명이 걷기 행사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된 G밸리 퇴근길 락(樂)은 전년도까지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진행되던 마라톤 행사를 걷기 행사와 맥주 문화 축제로 새롭게 개편한 행사다.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이 퇴근길에 활력을 얻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G타워 및 대륭포스트 8차 앞 광장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됐다.이날 걷기 행사는 G타워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