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모바일 게임의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넷마블몬스터㈜, 넷마블네오㈜, 넷마블엔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모바일 게임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 최대 수준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입증된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역할수행게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0.5주년 페스티벌’을 2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넷마블은 0.5주년 페스티벌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의 일원인 ‘반’을 신규 영웅으로 추가하고, 신규 지역 ‘레이븐즈’와 메인 스토리, 주간 콘텐츠 ‘미궁’, 신규 성장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신규 영웅 반은 ‘탐욕의 죄’(Fox Sin of Greed)를 상징하는 인물로, 고유 마력 ‘스내치’(Snatch)를 활용해 상대의 힘이나 물건을 빼앗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서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넷마블은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솔: 인챈트’서 첫 대규모 업데이트 ‘에피소드 01. 제네시스(EPISODE 01. GENESIS): 신의 전장’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인터서버 △신규 클래스 △월드 거래소 △신규 콘텐츠 등으로 구성됐다.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이는 최초의 인터서버는 월드로 전환된 ‘신의탑 3층’ 던전과 ‘하늘섬’ 필드다. 이용자들은 던전 및 필드에서 타 서버 이용자들과 함께 플레이하며 ‘전설급 장비’ 등 특별한 보상을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이 독일 쾰른에서 막을 올린다. 크래프톤과 엔씨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신작을 앞세워 글로벌 이용자를 만난다. 국내 대형 게임사의 지스타 참가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게임사들이 유럽과 일본 등 해외 게임쇼에 더욱 무게를 싣는 모습이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달 26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올해 총 67개국 1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 전시 규모에서 역대 최고치를 자체 경신했다. 본행사에 앞서 25일 열리는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는 글로벌 주요 게임사의 신작과 신규 영상이 공개된다. 지난해 현장 방문객도 35만7000명에 달했으며 올해도 그에 버금가는 방문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게임사 중에서는 크래프톤이 가장 큰 규모로 참가한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넷마블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직업 '용권사'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용권사는 권법과 발차기로 빠르게 적에게 파고드는 근접 전투 직업이다. 대인(PvP) 전용 상태 이상 ‘경직’으로 상대의 공격과 이동을 일시적으로 제한해 전투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것이 특징이다.또 상태 이상에 걸린 적을 공중으로 띄워 공중 연계 공격을 펼칠 수 있으며, 상대의 상태 이상 공격을 막아내는 동시에 즉시 반격하는 무공도 활용할 수 있다.넷마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