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트렉아이는 1999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위성시스템 개발 및 관련 서비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위성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중ㆍ소형위성시스템(SpaceEye-T, X, M, W), 소형/중형/대형위성의 탑재체(EOS-T, X, D, W)와 부분품 개발 및 제조, 소형/중형/대형위성의 관제소프트웨어, 위성으로부터 취득된 정보를 수신처리하기 위한 영상처리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고 있다.
오는 10월 28일 서울 코엑스B홀 '제2회 K-우주포럼' 개최 먼 우주 아닌 지구 바로 위 '돈줄' 뚫렸다…'LEO 산업' 빅뱅 본격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산업의 무게중심이 달과 화성 같은 '먼 우주'에서 지구 바로 위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 탐사의 무대였던 '저궤도(LEO, Low Earth Orbit, 지구 상공 160~2000㎞)'는 이제 통신과 관측, 제조와 물류가 뒤섞인 '지구경제의 확장판'으로 바뀌었다. 산·학·연·정이 함께하는 'K-우주포럼'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이 오는 28일 오후 2~5시 서울 삼성동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2회 K-우주포럼 플래그십 포럼의 주제를 '저궤도 산업혁명: 우주 생태계의 대전환'(참가신청 : https://url.kr/2hgl5j)으로 정한 이유다....
오는 10월 28일 서울 코엑스B홀 '제2회 K-우주포럼' 개최 씨에스오·스페이스랩·워커린스페이스 등 3개사 IR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구 저궤도가 빠르게 붐비고 있다. 발사 비용이 낮아지고 소형위성을 중심으로 민간의 우주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지구 궤도에 올라가는 위성이 빠르게 늘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우주산업의 경쟁 무대도 달라지고 있다. 이제는 위성을 얼마나 잘 만들어 쏘아 올리느냐를 넘어, 궤도에 올라간 위성으로 얼마나 가치 있는 정보를 얻고 자유롭게 움직이며 오래 운용하느냐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28일 '제2회 K-우주포럼'서 한화그룹 우주사업 전략 공개 김선 부사장, 우주·방산 시너지-우주 주권 필요성 등 강연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궤도(LEO) 시장의 승부처는 발사체와 위성, 서비스 등 크게 3가지다. 얼마나 싼 값에 자주 쏠 수 있는지, 얼마나 빨리 많은 위성을 띄우는지, 그 위성으로 무엇을 서비스하는지다. 글로벌 1위 우주기업인 스페이스X가 로켓과 위성, 통신서비스를 한 회사 안에 묶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국내에서 이 세 축을 그룹 차원에서 모두 갖추며 수직계열화를 이뤄낸 곳은 한화그룹이 유일하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로 우주에 오른 초소형군집위성 5기가 모두 지상국과 초기 교신에 성공했다. 우리나라가 동일한 임무를 수행하는 국가위성 5기를 한꺼번에 발사해 모두 교신에 성공한 것은 처음이다. 앞으로 궤도 조정을 거쳐 '위성 편대'를 완성하면 여러 위성이 한반도를 촘촘하게 관측하는 군집위성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7일 낮 12시 25분 누리호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2~6호가 목표 궤도에 안착한 데 이어 이날 오후 6시까지 국내외 지상국과 모두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