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등 에 대한 사업목표의 부여, 사업계획의 승인, 자회사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 결정, 경영지배구조 결정, 업무와 재산상태에 대한 검사를 하는 경영관리를 주요 업무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저축은행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이익, 외환거래이익, 이자수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금융투자, 자산운용, 저축은행, 벤처/PEF투자, 여신전문업, 헤지펀드 운용 등 금융업 전반의 영역에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독창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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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 금융 투자, 자산 운용, 저축은행 운용 등 금융업 전반의 영역에서 상품과 서비스 가업을 영위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증권 : 종합 투자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지주회사로,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하여 한국투자저축은행,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
지주사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저축은행,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한 금융지주회사
카카오뱅크 : 금융 투자, 자산 운용 등 금융업 전반의 영역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카카오 뱅크 지분을 한국 금융 지주와 손자 회사인 한국 투자 벨류 자산 운용과 함께 합쳐 31.77%를 보유하고 있음
증권가, 주요 증권사 목표가 4~29% 줄하향 주요 5개사 합산 순이익 1조2700억…전분기 대비 72% 감소 예상 순이익 1위 차지했던 미래에셋증권은 4000억 적자전환 예상 상반기 역대급 실적을 냈던 증권사들의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되면서 증권가가 증권사 목표주가를 줄줄이 낮췄다. 3분기 들어 거래대금 감소가 본격화한 영향이다. 특히 올 상반기 순이익 1위로 '리딩증권' 자리에 오른 미래에셋증권은 3분기 4000억원대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증권가는 증권사의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4~29% 하향했다. 미래에셋증권의 목표주가는 18~29%, 삼성증권은 4~13%, NH투자증권은 11~15%,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각각 약 15% 내려 잡았다....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증권가에서 배당 수익뿐 아니라 주가 상승 가능성과 세제 혜택까지 고루 따진 배당주 옥석 가리기가 한창이다. 10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배당금·세제 혜택·주주환원율 등을 고려한 추천 배당 업종은 △반도체 △은행 △보험 △증권 △통신 △미디어 △유통·음식료 △생활소비재 △자동차 △운송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해당 업종은 배당 시즌 및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 국면에서 견고한 펀더멘털과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배당수익뿐만 아니라 자본 이득도 동시에 향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금리 상승으로 단순 배당수익률만으로는 배당주 투자 매력이 과거보다 낮아졌지만, 이들처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는 업종과 기업은 여전히 투자 매력이 높다"고 강조했다....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퀀트 자산운용사 'AQR Capital Management(AQR)'와 손잡고 국내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투자상품 확대에 나선다.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AQR과 만나 글로벌 투자상품 공급을 비롯한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자리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존 류(John M. Liew) AQR 공동창업자 등이 참석했다. 지난 9월 김 사장이 뉴욕을 방문해 진행한 미팅에 이어 양사 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다.AQR은 정량적 분석을 활용해 투자전략을 개발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다. 미국 코네티컷주 그리니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인도와 홍콩, 런던, 시드니 등 주요 금융시장에도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운용자산(AUM)은 약 2530억달러(약 357조원) 규모로 주식, 매크로, 차익거래, 멀티스트래티지 등 전통자산과 대체투자 전략을 운용한다.한국투자증권은 AQR이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상품을 국내에 공급하기 위한 상품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현재 관련 상품의 국내 등록과 출시 일정을 협의 중이며, 향후 퀀트와 대체투자 등으로 상품 범위를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퀀트 자산운용사 AQR 캐피탈 매니지먼트(AQR)와 손잡고 국내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투자상품 확대에 나선다.
전통적인 주식·채권 중심에서 벗어나 퀀트와 대체투자 등 다양한 글로벌 투자전략을 국내 투자자에게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AQR과 만나 국내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투자상품 공급 등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존 류(John M. Liew) AQR 공동창업자(Co-Founding Principal)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9월 김 사장이 뉴욕을 방문해 AQR 측과 논의한 데 이은 후속 협의다.
양사는 특히 AQR이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상품을 국내에 공급하기 위한 상품화 방안을 논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