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1977년 설립된 기업으로 자동차 부품 제조·판매·AS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Mobis Alabama, LLC, 지아이티,에이치그린파워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차량용 모듈 및 부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AS부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국내 1위의 자동차 부품 업체로, 울산, 경인 및 충청 지역에 모듈공장을 두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등 전 세계에 생산 및 판매법인 설립하였다.
관련 테마
스마트카 : 차선 이탈 방지, 주행 제어, 차간거리, 안전주차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카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
수소차 : 친환경 자동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차용 핵심 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자율주행 : 현대자동차 그룹의 국내 최대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업체로 현대차그룹에서 스마트카 솔루션을 총괄하고 있으며, 차선이탈경보시스템, 차선변경 안전시스템, 차간거리유지시스템, 자동주차시스템, 주행간타이어상태확인시스템 등의 부품을 생산
전기차 : 친환경자동차(하이브리드차(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전기차(EV), 수소연료전지차(FCEV) 등)용 핵심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LG화학과 리튬이온 배터리팩(모듈)개발과 생산을 전담하는 합작사 출범
애플카 : 자동차 부품 전문 업체로 섀시 모듈, 칵핏 모듈, FEM 등을 생산하는 모듈 및 부품 제조업과 현대,기아차의 A/S용 부품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파이낸셜뉴스] 애프터마켓에서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 우선주인 삼성전자우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11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체크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8일까지 오후 4~8시에 운영되는 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 개인의 삼성전자우 순매수액이 가장 많았다. 개인투자자들은 해당 기간 삼성전자우를 723억원어치 순매수했다. 하루 평균 약 45억20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삼성전자 보통주도 675억3000만원어치 사들였으며,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4억7000만원, 이수페타시스 35억9000만원, DB하이텍 35억3000만원 순으로 순매수 규모가 컸다. 반대로 개인의 매도세가 가장 강했던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 순매도액은 921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 315억3000만원, 현대모비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을 맞이하는 국빈 오찬에서 "한국과 이집트가 가까운 친구이자 전략적 동반자로서 더 큰 번영을 향해 손잡고 나아가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집트 국빈 오찬을 주재하고 "한국과 이집트의 인연은 참으로 깊고 특별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1943년 '카이로 선언'을 언급하며 양국 인연의 특별함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일제강점이라..
하나증권은 현대모비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68만원에서 5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실적 추정치 하향과 관계사 지분가치 하락 등을 감안한 조치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증권은 8일 현대모비스에 대한 기업분석 리포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현대모비스의 3분기 매출은 15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896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기존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같은기간 영업이익률은 5.9%로 전망된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0.7%포인트 높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0.1%포인트 낮다. 송선재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