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 편의점 GS25 운영업체로 1인가구 증가에 따른 패키지 푸드와 인스턴트 식품 등을 판매중인 기업
생수 : 자사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인 GS25를 통해 자체 제작한 PB 상품 생수를 판매
리테일 :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 The Fresh, 파르나스 호텔 사업 등을 운영하며 종속 회사를 통해 물류 전문 사업 영위
편의점 : GS 그룹 계열의 종합 유통업체로, GS25 편의점과 GS 슈퍼마켓 등의 사업을 영위
홈쇼핑 : GS 그룹 계열의 종합 유통업체로 GS 홈쇼핑을 합병함에 따라 홈쇼핑 사업도 영위
GS리테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6,387억
200위
83,607,415
12.45%
소매
편의점/대형마트
24,100
13,350
GS리테일 기업 개요
GS리테일은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편의점 및 수퍼마켓 등 소매유통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지에스넷비전, 지에스텔레서비스, 지에스파크이십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편의점 운영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수퍼마켓 운영, 홈쇼핑 수익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씨브이에스넷과의 합병을 통해 물류센터 운영체계 고도화를 실현하였다.
GS리테일 AI예측
AI예측기는 GS리테일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GS리테일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GS리테일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전남도는 GS리테일과 협력해 대표 쌀 품종인 ‘새청무’를 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편식 원료로 공급하기 위한 첫 상차식을 장흥 정남진통합RPC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GS25 편의점과 GS더프레시를 통해 전국적으로 새청무 쌀 공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17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열린 상차식에는 전남도와 장흥군, 농협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청무쌀 8t이 첫 출하됐다. 순천농협도 4월 초 첫 상차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공급은 전남 순천농협, 정남진통합RPC, 해남 화산농협에서 생산한 새청무 쌀을 GS리테일 간편식 제조공장에 원료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앞으로 약 2만t 규모의 새청무 쌀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전남·광주 인구 320만 명이 약 42일간 소비할 수 있는 양이다. 이 쌀은 전국 7개 공장에서 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편식 제품으로 가공돼 GS25 편의점과 GS더프레시 매장에서 판매된다.1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소비 확대에 따라 즉석식품 시장이 성장하는 상황에서 전남 쌀의 새로운 소비처 확보와 안정적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남도는 대형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전남 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 개발과 판로 개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GS리테일과의 협력을 통해 새청무쌀이 전국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이라며 “대형 유통망과 연계한 쌀 소비 확대정책을 지속 추진해 전남 쌀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무안=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구독자 약 1300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과 협업해 '쯔양 대식가 시리즈'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식가 시리즈는 유튜버 쯔양의 콘텐츠 정체성인 '대용량 먹방'을 핵심 콘셉트로 기획된 차별화 먹거리 라인업이다. 쯔양이 평소 많은 양의 음식을 즐기는 특성을 살려 디저트와 간식, 간편식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대용량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
안건 사전검토·숙지시간 부족 의결권 등 주주권익 훼손 우려 750개의 국내 기업이 같은 날 주주총회를 여는 '슈퍼 주총데이'가 올해도 반복된다.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됐지만 주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의결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 점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 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달 주주총회가 예정된 2497개사 중 1590개사(64%)가 다음주에 진행한다. 오는 26일에만 750개사(30%), 27일에 460개사(18%)가 몰렸다. 주총이 특정 날짜에 겹치는 '슈퍼 주총데이'는 고질병이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지난해에도 2024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2440개사 중 1627개사(66.7%)의 정기주총 날짜가 겹쳤다....
오는 26일에만 750개사 주총 집중…분산 자율 프로그램 7년째에도 주총 쏠림 여전 하루에만 750개의 국내 기업들이 주주총회를 여는 '슈퍼 주총데이'가 올해도 반복된다. 촉박한 공시에 결산 보고서나 안건을 제대로 검토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주주 환원 정책이 강화되고 있지만 주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의결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 점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 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달 주주총회가 예정된 2497개사 중 1590개사(64%)가 다음주에 주총을 연다. 오는 26일에만 750개사(30%), 27일에 460개사(18%)가 몰려있다. 특히 오는 26일에는 5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 현대차와 현대건설 등을 비롯한 현대 계열사, 높은 배당수익률이 기대되는 KB금융 등 굵직한 기업들이 포진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