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G는 1945년 설립된 기업으로 화장품과 생활용품 제조·판매, 지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아모스프로페셔널, 오설록농장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화장품 매출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배당금 등 기타 수익이 뒤를 잇고 있다. 자회사를 통해 화장품 부문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 테마
화장품 : 연결 대상 법인으로 아모레퍼시픽과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는 이니스프리, 에뛰드, 에스쁘아 등을 보유한 기업
지주사 :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주회사로, 아모레퍼시픽, 에뛰드, 이니스프리, 퍼시픽패키지 등을 자회사로 보유
AI예측
AI예측기는 이 종목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이 종목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가 풀무원식품,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손잡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나선다.
기후대응위는 25일 풀무원 수서 본사에서 풀무원식품,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그린이득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의 기후위기 대응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후대응위는 기업이 참여하는 국민 캠페인의 구심점 역할을 맡는다. 풀무원식품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이어가는 동시에 국민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 민관 협력사업을 공동 발굴한다.
두 기업은 기후대응위가 운영하는 '넷제로 프렌즈'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 넷제로 프렌
유통업계 오너들의 올해 상반기 보수 성적표가 공개됐다. 유통업계 '연봉킹'은 롯데그룹의 신동빈 회장으로 6개 계열사에서 총 100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아 주요 유통업계 오너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년 상반기 대비 임금 수준이 가장 크게 늘어난 건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로 50% 넘는 인상폭을 기록했다. 기업별 실적에 따른 상여금의 수준과 여러 계열사에서 보수를 받는 겸직구조 등이 오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