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1950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토목·건축공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도시개발, 송도랜드마크시티, 현대에코에너지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건축 주택 건설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플랜트, 토목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자립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및 아시아 지역에서 원전시공의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 테마
원전 : 국내 원전 건설의 선두 주자로 국내 최대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신고리 1, 2호기와 신고리 3, 4호기 시공에 대표사로 참여 중에 있으며, 국내 첫 원자력 발전 해외 수출 1호인 아랍에미리트 원자력 발전소 시공에도 참여
금강산 : 토목·건축 시공 역량과 대북 사업 참여 이력을 함께 보유해 금강산 관광지구 재건 수요 관련주로 분류
GTX : GTX-A 부근에서 분당구 판교 대장지구에 현대 건설 컨소시엄이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를 공급한 기업
한국이 사업 참여를 포기한 폴란드 원전에서 국내 원전기업의 진출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최근 한미 원전 협력으로 한국 기업의 AP1000 기자재 공급과 시공 참여를 확대하는 틀이 마련되면서, 폴란드가 미국 노형을 선택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 등 국내 기업에도 기회가 열릴 수 있어서다.11일 원전업계에 따르면 폴란드 제2원전은 현재 미국·프랑스·캐나다를 대상으로 기술·사업 파트너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폴란드 정부는 2027..
[뉴스데일리] 최근 10년간 동일유형 사망사고가 반복된 182개 기업에서 총 687건의 재해가 발생해상위 20개 기업에 전체 반복재해의 38.7%가 집중... 현대건설은 추락·끼임 등 28건최근 10년간 같은 유형의 사망사고가 반복된 기업 182곳에서 총 687건의 재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에서는 추락 13건, 끼임 5건을 포함해 재해건수가 28건에 달해 1위를 기록했다. 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동일유형 사망사고 반복발생 기업 현황’을 보면, 182개 기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서울 여의도와 목동 재건축사업에 집중됐던 대형건설사들의 수주전 무대가 용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서울 도심 핵심 입지인 용산에서 조 단위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내면서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의 '대어 선점전'도 달아오르는 모습이다.올해 들어 역대급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쌓고 있는 주요 건설사들은 용산을 차기 격전지로 정조준하고 있다. 단순히 수주액을 늘리는 것을 넘어 향후 용산 정비사업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교두보 선점’ 경쟁으로 번지는 양상이다.1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
편집자주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위기,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등으로 에너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차 에너지의 대부분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경제 성장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정부와 산업계에서 에너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하는 기자들이 다양한 현안들을 짚어보고 대안을 찾는 기획 기사를 연재합니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에너지 안보, 탄소중립, 산업 성장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해결사로 소형모듈원자로(SMR)가 급부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