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D : SK그룹 계열의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로 SSD용 낸드플래시메모리를 생산
자율주행 :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개발과 함께 시스템 반도체 중 하나인 이미지 센서를 축으로 전장용 반도체 사업을 강화 중인 기업
반도체생산 : SK그룹 계열의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 주력 생산제품은 DRAM과 낸드플래시 및 MCP(Multi-chip Package)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품. 2007년부터는 시스템 LSI 분야인 CIS(CMOS Image Sensor) 사업에 재진출하여 종합반도체 회사로 영역을 확대 중
엔 캐리 트레이드 : HBM 등 고부가 메모리 반도체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엔캐리 청산 시 외국인 매도 압력에 노출되나 엔화 강세로 인한 일본 반도체 기업 대비 경쟁우위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엔 캐리 트레이드 관련주로 분류
SK하이닉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9,699,093억
2위
712,702,365
51.31%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2,738,000
245,000
SK하이닉스 기업 개요
SK하이닉스는 1983년 현대전자로 설립된 기업으로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 2012년 SK텔레콤에 인수되며 SK하이닉스로 상호를 변경, 메모리 반도체분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DRAM과 NAND 중심의 메모리반도체 사업 부문이며, 시스템 반도체 CIS 생산과 파운드리 사업부분이 뒤를 잇고 있다. IT기술과 기기의 발전으로 반도체 제품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는 인텔사 NSG의 옵테인 사업부를 제외한 NAND 사업 부문과 키파운드리를 인수하며 반도체 사업분야 내에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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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격차가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 아래로 좁혀졌다. 증권가에선 향후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마무리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등 글로벌 벤치마크 지수에 편입되면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에 등극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4% 오른 276만4000원에 장을 마쳤다. 장 초반에는 289만10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시총도 2000조 원을 처음 돌파했다. 국내 증시에서 단일 종목 시총이 장중 20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삼성전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969조9093억 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삼성전자는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오후 들어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2.34% 내린 35만4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보통주 시가총액은 2069조5826억 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두 기업의 시총 격차는 99조7000억 원으로 좁혀졌고, SK하이닉스의 시총은 삼성전자의 95.2% 수준까지 올라섰다.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1위에 오를 수
'롤러코스피' 장중 9천3백 선 넘었다가 급락 막판 상승세로 간신히 9천 선 지켜…9,052 마감 SK하이닉스, 276만 4천 원으로 최고가 경신 '당국 개입 추정' 환율 1,527원으로 주간 거래 마쳐 [앵커] 9,3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쓴 코스피가 롤러코스터를 타며 급등락을 거듭한 끝에 간신히 9천 선을 지켰습니다. '9천
국내 대표 로봇 소프트웨어(SW) 기업 클로봇이 물류 자동화와 피지컬 AI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로봇 관제 플랫폼 사업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 가운데 김창구 대표는 제조·물류 현장을 중심으로 한 로봇 상용화와 데이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클로봇의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LS) 인수 추진 역시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19일 넥스트라이즈 2026 '로봇 사업과 피지컬 AI의 현재와 미래' 세션에 참석한 김창구 클로봇 대표는 제조와 물류를 현재 로봇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