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전통시장 배송 수도권 확대…상인 물류 부담 낮춘다
CJ대한통운이 대전 태평시장에 이어 경기도 오산 오색시장에 배송접수센터를 열며 전통시장 배송 서비스를 수도권으로 확대합니다.시장 상인이 QR코드로 배송을 접수하면 전담 매니저가 점포에서 상품을 수거해 전국으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이번에는 주소 등을 음성으로 입력하는 기능도 추가했습니다.CJ대한통운은 전국 물류망을 전통시장과 연결해 상인의 발송 부담을 낮추고 방문객의 구매 편의를 높이는 상생 물류모델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