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 재킷식 해상 풍력 하부 구조물 제작에 사용되는 후육관을 생산 중인 기업으로 20년 상반기 대만 창후아(Changhua) 해상 풍력 프로젝트 1단계를 위한 핀 파일 납품을 시작함
강관 : 종합 강관 업체로서 포항, 순천, 창원 군산의 국내 생산 거점에서 구조용, 배관용, 송유관, 유정용, 전선관 등의 다양한 용도의 탄소 강관 및 특수관을 생산함
철강/철근 : 구조/유정/배관/상수도용 강관(탄소강관, STS강관, Ti 특수관) 등을 제조/판매하는 세아그룹 계열의 철강업체
남북러가스관 : 세아 제강지주의 사업 중 강관 제조 및 판매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신설 회사로, 구조용, 배관용, 송유관, 유정용, 전선관 등의 다양한 용도의 탄소 강관 및 특수관을 생산
세아제강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939억
387위
2,836,300
4.03%
소재
철강
217,000
112,000
세아제강 기업 개요
세아제강은 강관의 생산과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강관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원가절감과 High grade 및 신수요 창출을 위한 신제품개발, 신용접기술 연구 및 상용화를 통한 고객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계측장치 자동화, 연구 및 개발을 통한 고품질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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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업황 악화, 대미 관세, 중동발 전쟁 등으로 최악의 상황에 이른 철강업계가 돌파구로 ‘해상풍력’을 낙점했다. 설비에 사용되는 구조물 및 해저 파이프라인 등에 고부가제품인 강관이 필수로 꼽히면서 시장 선점에 사활을 거는 분위기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해상풍력 발전 설비를 약 14기가와트(G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상풍력은 육상풍력보다 발전량이 커 차세대 재생에너지 핵심 축으로 평가받는다. 이에 따라 하부구조물·후판·강관 등 고스펙 철강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쟁력 강화
세아그룹 강관 사업의 키를 쥔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대표가 해외에서 실적 활로를 찾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 매출이 1년 만에 6배 성장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철강업계 위기에 맞서 해외 인기가 높은 고부가가치 '에너지용 강관'에 힘을 싣는 전략이다. 15일 세아제강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회사의 국내 매출은 2조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주력 제품인 건설용 강관은 대부분 범용 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2% 하락한 5487.24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급등 및 사모대출 부실화 우려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412.39로 급락 출발했다. 장 초반 5392.5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축소했다. 오전 한때 5537.5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재차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들어 5451선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장 후반 낙폭을 다시 만회했고, 결국 5487.24에서 거래를 마감했다.국제유가 급등,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강관업계 실무자 11개사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재사·강관사 상생기술 교육'을 평택과 당진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강관제조의 기본 소재인 열연과 후판의 소재 특성 및 제품들에 대한 현황을 시작으로, 강관의 주요 요소 기술인 용접 분야 등의 전문 기술의 내용을 다뤘다.강관협의회는 수요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홍보, 교육, 시장조사 및 기술 개발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회원사로는 하이스틸, 세아제강, 현대스틸파이프, 휴스틸, 넥스틸 등 국내 15개 강관사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