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은 1997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학습교재 출판 및 온ㆍ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출판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2014년 초등학생 대상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인 잉글리시아이를 런칭해 전국에 1000개가 넘는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 교육 콘텐츠 및 플랫폼을 통하여 해외교육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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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 발행업체들이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AI 디지털 교과서의 법적 지위가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변경되면서 피해를 입었다는 이유에서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아출판, YBM, 비상교육 등 AI 디지털교과서 발행업체 약 10곳은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법에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소송가액은 수천억원 규모로 전해졌다. 이들 업체는 정부 정책을 믿
정부가 운영하는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 제도를 통해 20년 이상 경력을 가진 IT(정보기술) 전문가가 한국철도공사 핵심 정보화 직위에 임용됐다. 인사혁신처는 손영수 전 비상교육 서비스개발팀장을 한국철도공사 경영정보부장으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철도공사 경영정보부장은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 운영을 총괄하고 정보시스템 개선과 시스템 연계·운영 관리 등을 담당하는 정보화 분야 핵심 직위다. 이번 인사는 공사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적격자를 직접 발굴·추천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이뤄졌다. 한국철도공사가 해당 제도를 활용해 민간 전문가를 임용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초등 비바샘 플랫폼 활용...디지털 교수·학습 자료 및 교육 콘텐츠 지원 경인교육대학교가 지난 9일 ㈜비상교육과 예비교원 수업 역량 강화 및 AI·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왕준 경인교대 총장과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AI 기술 확산과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예비교원의 교수·학습 자료 활용 역량 및 에듀테크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과 연계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인교대 학생 대상 초등 비바샘 서비스 지원 △교육 콘텐츠 및 에듀테크 서비스 협력 △디지털 교수·학습 자료 활용 활성화 등이다. 아울러 비상교육은 경인교대 발전과 미래 교원 양성 지원을 위해 발전기금 기탁을 약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