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1924년에 설립된 종합 주류 판매 기업으로 맥주, 소주, 생수, 기타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매출 품목은 테라 맥주, 참이슬 소주. 진로 소주이며, 석수 생수를 판매하고 있다. 2019년 라거맥주 테라를 발매하며 자사 소주인 참이슬과 섞어 마시는 테슬라(테라+참이슬) 소맥 마케팅으로 2021년 9월 기준 21억 병 판매를 돌파하며 소주와 맥주 시장을 선도하였으며, 지속적인 시장 선두 유지를 위해 신제품 연구·개발과 더불어 한정판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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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청주 지역 소외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 '5월의 크리스마스'를 진행했습니다. 청주공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활동으로, 총 2400만 원 규모의 기부금을 통해 청주 지역 아동 210명에게 맞춤형 선물 꾸러미를 전달합니다. 아동 개별 소원을 반영한 선물과 간식, 생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7일 전달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이전까지 43개 시설에 순차 전달될 예정입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가정의 달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아동
업계 최초로 창립 100주년(2024년)을 지나온 하이트진로가 이후에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하이트진로는 ‘진심을 多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주변의 취약계층을 돌아보는 경영 가치와 생태 환경 활동 강화를 실천하고 있다.하이트진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무료 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대구 등 전국 6개 밥차 운영 기관에 쌀과 식용유 약 6만인분과 떡국떡, 전 3종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약 3000인분을 지원했는데, 각 기관 밥차 운영 일정에 맞춰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명절 한상’으로 제공됐다.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이동차량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할 예정이다. 지난해 지원한 차량 11대를 포함하면 11년동안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91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서울, 경기, 부산, 경남, 충북, 충남, 강원, 울산 지역내 사회복지기관이다.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서울시와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그 동안 쪽방촌 거주민 대상 다양한 형태의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2025년부터는 서울시 5대 쪽방촌 내 온기창고 정기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 해양 쓰레기 절감을 위해 ‘해변 환경정화활동’을 7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하이트진로가 국산 가공용 벼를 활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개발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지난 28일 경기도 이천공장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국산 가공용 벼 품종을 활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와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국산 쌀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소비를 촉진하고, 증류식 소주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국립식량과학원은 증류식 소주에 최적화된 맞춤형
하이트진로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국산 가공용 벼 품종을 활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와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하이트진로와 국립식량과학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국산 원료를 기반으로 증류식